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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포 영화] 미드소마 후기카테고리 없음 2020. 3. 10. 23:59
미드소마 후기 공포 / 미국, 스웨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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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고....계속 전작의 유전으로 걸작이라고 하고, 이런 공포물은 없었다던가....라고 말했기 때문에 아아, 그랬던가? 자기도 즐거웠어? 하는 심정으로 불쾌함 시시한 마음을 잊고... 아, 몸 좀 주지 그랬어. 미드소마 상영관이 없어서 구리까지 뛰어서 봤는데 역시 자신 있는 건 억울함. 더러움, 불쾌함, 영화를 보고 남는 이런 불쾌함이. 매우 최악이었던 유전은 이에 비하면 그 자신 양반이라는 의견이 있다.그러다 정말 소름끼치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영화 매터스 천국의 왜.. 이 영화, 더 기분 나쁘네.보신잔인한장면빼고사람들 정신나간 행동들 복선도좀빼고..정상적인사람처럼하면서갑자기 뒤통수를 쳐서.. 아...달리 보동의 이야기를 한다. 영화는 매우 오랜 2가끔 반 정도 되는 것 같아 질 하지는 않으며.근데 정말 이야기를 보면서 스트레스.. 그래서 영화가.. 시끄럽다..소곤소곤 접촉하는 sound...라고 기타... 시끄러워. 기분이 안좋아. 보지 않을 것을 추천 영화, 소우마 후기 개인적인 평가는 6점임